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2026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신항 운영 방식과 관련해 "내일 해양수산부 중앙항만정책심의회(중앙심의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하자"고 당부했다.
해양수산부 중앙심의회는 오는 2일 회의를 열고 새만금 신항 운영 방식을 결정한다.
김 도지사는 "새만금은 1991년 첫 삽을 뜨고도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겪어왔고 우리는 '새만금 신항 지위 부여와 운영 방식 결정'이라는 또 하나의 고개를 넘어야 한다"며 "전북도는 그간 갈등 상황을 고려해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받아 해양수산부에 제출, 합리적인 결정이 내려지기를 고대해왔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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