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를 선언한 전 아나운서 김대호가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김대호에게 계약금에 대해 물었고, 김대호는 "그건 말할 수 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앞서 김대호는 출연한 방송에서 "MBC 퇴사 후 출연료가 150배 올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 바자회 논란 의식했나...임우일 "미안했는지 온수매트 보내줘" (나 혼자 산다)[종합]
'결혼 5개월 차' 김종국, 이혼 지식 술술…"위자료보다 재산분할이 커" (옥문아)[종합]
박정아, '여명의 눈동자' 윤여옥 낙점…채시라 바통 잇는다 [공식]
'40억 자산가' 전원주,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벌써 내 재산을" (영구TV)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