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를 선언한 전 아나운서 김대호가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김대호에게 계약금에 대해 물었고, 김대호는 "그건 말할 수 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앞서 김대호는 출연한 방송에서 "MBC 퇴사 후 출연료가 150배 올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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