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승객 수가 가장 많은 항공사 라이언에어가 1일(현지시간)부터 '40분 규정'을 도입해 탑승 절차를 강화한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아일랜드 저가 항공사인 라이언에어는 이날부터 수하물을 위탁하는 승객이 출발 시각 40분 전까지 카운터에 도착하지 않을 경우 비행기에 태우지 않는다.
탑승이 거부된 승객이 다음 항공편을 이용하려면 100유로(약 16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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