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선 출마를 시사한 것에 대해 "김문수 후보나 한 대행도 휼륭하지만 이 상황에서 이재명 후보를 막을 수 있는 분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정의를 최종적으로 실현하는 것은 다음달 3일 선거에 달려있다"며 "지금 이 상황에서 저렇게 막무가내로 돌진하는 범죄 혐의자를 막을 수 있는 것이 누군지 우리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상식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께 여쭤보고 싶다"고 했다.
이어 "제가 압도적으로 국민의힘의 후보가 되면 이 후보를 이긴다.상황이 달라졌지 않은가"라며 "지금 이 후보를 옆에 두고 누가 토론으로 압살하고 저 범죄 혐의를 까발리고 누가 정의를 선거로써 실현할지는 자명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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