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스프린터’ 김다은(가평군청)이 제29회 나주 KTFL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여자 200m서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김다은은 지난달 아시아육상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어 200m서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질주했고, 전날 400m 계주 금메달 포함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여자 400m 허들서는 김초은(김포시청)이 1분02초92로 준우승했으며, 장대높이뛰기 신수영(과천시청)과 포환던지기 허지윤(부천시청)도 각각 3m40, 14m57의 기록으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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