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에 밀려 LA 다저스를 떠났던 개빈 럭스가 새 보금자리에서 맹활약과 함께 '행복 야구'를 펼치고 있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1일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로 보내준 럭스가 새 소속팀에서 즐겁게 야구를 하고 있다"며 "다저스는 지난 오프시즌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을 영입한 뒤 내야진이 포화 상태가 되자 럭스를 트레이드 시켰다"고 보도했다.
럭스는 2022 시즌 129경기 타율 0.276, 116안타, 6홈런, 42타점, 7도루, OPS 0.745로 성장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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