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제 앞에 두 갈래 길 있다'...대선 출마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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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제 앞에 두 갈래 길 있다'...대선 출마 시사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공직에서 사퇴하며 사실상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한 전 총리는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저는 그동안 무엇이 제 책임을 완수하는 길인가 고민해 왔다"며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날이 길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 앞에는 두 갈래 길이 놓여 있다"며 "하나는 당장 제가 맡고 있는 중책을 완수하는 길, 다른 하나는 그 중책을 내려놓고 더 큰 책임을 지는 길"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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