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에 장기 이탈 가능성을 준 태클은 ‘정심’이었다.
진성욱과 박지민은 교체가 됐고 강의빈은 계속 뛰었다.
해당 프리킥 상황에서 베니시오가 명백한 득점 상황에 있던 권완규를 잡아 당겼다는 이유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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