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장난 전화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미식축구 ‘전설’ 디온 샌더스의 아들 셰듀어 샌더스.
사진=AP PHOTO 미국 프로풋볼(NFL)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타게 지명을 기다리던 선수에게 “지명됐다”고 장난 전화를 건 사건과 관련해 애리조나 팰컨스 구단에 25만 달러(약 3억5600만원), 수비 코디네이터 제프 울브릭에게 10만 달러(약 1억4200만원) 등 총 35만 달러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장난 전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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