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 관중, 6.5m 높이서 떨어져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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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 관중, 6.5m 높이서 떨어져 중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 도중 팬이 약 6.5m 높이에서 추락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시카고 컵스 경기 도중 우측 외야에서 한 관중이 6.5m 높이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최근 야구 경기장에서 몇 차례 팬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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