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만 인터넷 커뮤니티 화면 갈무리)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 매체들은 최근 “중국과 해외 인터넷에서 화난이공대 교수 린잉과 한솽옌이 공동으로 ‘작은 불씨, 들판을 태울 수 있다”라는 제목의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교수의 선언문은 시 주석이 집권한 후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중국 국민, 특히 대학생들에게 ‘독재에 반대하고 민주와 자유를 쟁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라고 CNA는 전했다.
린 교수는 자신을 중국공산당 단원이자 14억 중국인 중 한명이라고 소개하고 “우리는 중국 사회의 침체와 억압을 직접 목격했다”며 “이제 우리를 억압하고 인권을 박탈하는 이 정권에 반대하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쟁취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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