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정, 강진 복구 위한 휴전 종료…반군과 교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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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정, 강진 복구 위한 휴전 종료…반군과 교전 재개

지난 3월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미얀마 군사정권과 반군 간의 일시 휴전이 종료됐다.

휴전 기간에도 미얀마군은 반군 통제 지역에 공습을 가하는 등 휴전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영국 비정부기구(NGO) 정보탄력성센터(CIR)는 군정이 휴전 기간 65차례 공습했으며, 반군이 점령한 지진 피해 지역에 공격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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