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마이애미는 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리오넬 메시의 북중미 국제 클럽대항전 첫 도전도 마무리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경기 종료 후 "메시는 1차전 패배 후 복수를 예고했지만, 홈 경기에서도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며 "결과적으로 이번 탈락은 메시의 북중미 무대 진출 이후 가장 큰 좌절 중 하나가 됐다"고 평가했다.
마이애미는 이날 경기에서 전술적 측면이나 조직력 면에서 밴쿠버에 뒤졌고, 2차전에서도 경기를 주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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