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기 전 기자회견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주장은 지난 4경기에 출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발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며 손흥민 결장 소식을 알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내일 밤(현지 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그는 여전히 팀에서 제외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달 28일 영국 매체 'BBC'를 통해 "손흥민은 첫 경기 출전이 어렵더라도 두 번째 경기엔 준비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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