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100% 자회사인 매시브이엔씨의 걸그룹 '어블룸'의 데뷔와 북미 활동을 앞두고 글로벌 k-pop분야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전 현직 연방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고위 보좌관, 변호사와 같은 인프라를 갖춘 단체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민간외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단체인 만큼 미국 내 정치·경제 네트워크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블룸'의 북미 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조언과 지원을 제공할 전망이다.
고병철 엔에스이엔엠 대표는 "김창준 이사장 영입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회사의 위상과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특히 '어블룸'의 미국 진출 및 글로벌 활동에 있어 전략적 조언과 네트워크 지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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