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025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전기이륜차 1대당 기본 보조금(국비와 도비 각 50%)은 차종에 따라 140만원에서 300만원까지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지난해 도비 보조금의 50∼70%를 추가로 지원했으나 더 많은 도민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추가 지원 비율을 국비와 같은 수준으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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