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곳곳이 프랑스 파리로 변신한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에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오는 8월 31일까지 '파리의 순간(Le Moment de Paris)' 테마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프랑스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무역센터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무역센터점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점포라는 특징을 살려 앞으로도 이색적인 글로벌 테마를 꾸준히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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