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8000년 전 제주 한라산 화산암이 붕괴하면서 만들어진 '모세왓 유문암질 각력암지대'가 국가 유산이 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은 제주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에 분포한 '한라산 모세왓 유문암질 각력암지대'를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1일 예고했다.
특히 한라산 모세왓에서 발견되는 유문암질 암석은 제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두운 색을 띠는 현무암질 암석과 달리 규산 함유량이 상대적으로 높아 밝은 색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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