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관계자는 "평일대비 지방방향 정체가 증가하고 서울방향은 정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지방방향은 오후 12시께 정체가 가장 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8~9시께 정체가 시작돼 오후 12~1시께 정점을 찍고 오후 7~8시께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순산터널부근 1㎞ 구간, 팔탄분기점 1㎞ 구간이 정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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