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1분기 부패·공익신고에 6.3억 지급…회복수입은 72.5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권익위, 1분기 부패·공익신고에 6.3억 지급…회복수입은 72.5억

국민권익위원회는 1일 올해 1분기 부패·공익신고자 59명에게 보상금 약 6억3천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이번 보상금 지급 결정 사례 중 신고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상속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한 사례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에 대해 권익위는 '적극 행정 사전 컨설팅'을 진행했고, 신고자의 귀책 사유 없이 부패 신고 조사 결과를 통보받지 못한 점, 신고자가 살아 있을 당시 이미 부패 행위가 적발돼 사업비 감액 처분이 있었던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상속인에게 약 1천3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