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CDP코리아 어워드'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고 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이행 계획을 기반으로 전사적인 감축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해상풍력, 수소 등 에너지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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