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임직원들의 외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우리 외환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예선에 20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외환 관련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겨루는 퀴즈 형식의 경연대회로 치러졌다.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100명의 외환 우수 직원들이 참가했으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정진완 은행장이 직접 참석해 문제 출제와 격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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