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통상 협의 바탕 7월 패키지 만전…끝까지 책임·소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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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통상 협의 바탕 7월 패키지 만전…끝까지 책임·소임 다할 것"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지난주 미국 정부와의 '2+2 통상협의'를 바탕으로 상호관세 유예기간 내에 양국이 합의할 수 있도록 '7월 패키지'(July Package)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성길 통상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미 통상 실무협의 정부 대표단을 미국에 보내 향후 어떤 작업반을 만들어 어떤 분야를 다룰지 등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 경제와 안전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빈집의 생산적 활용을 위해 '빈집관리 특별법'을 제정하고, 정비계획 수립 등 국가와 지자체의 관리의무를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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