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FC 바르셀로나(스페인)와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양보 없는 승부 끝 무승부를 거뒀다.
사진=AFPBB NEWS 덴절 뒴프리스(인터 밀란)의 추가 골을 넣고 있다.
이 공이 골대와 인터 밀란 수문장 얀 좀머의 몸을 차례로 맞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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