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역 중소호텔의 디지털 관광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과 협력해 '중소호텔 대상 디지털 전환 실증 사업'을 이달 한 달 동안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디지털 신분 확인 기술(트립패스)'과 '자율주행 물품배송 로봇(버틀러 로봇)'을 결합한 서비스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타도시와 차별화된 디지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 중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스마트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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