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오늘(1일) 배달라이더와 같은 비전형 노동자와 만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간담회와 지역 방문 등 민생 현장과 스킨십을 늘리겠다는 게 이 후보 계획이다.
민주당은 경청 캠페인을 통해 우선 민주당 취약 지역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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