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은 오전부터 서해북부해상에서 북한지방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저녁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10~5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0도, 강화군 11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2도, 동구·중구 14도 등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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