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다이어와 AS모나코가 연결됐다.이미 거래는 성사됐고 서류도 준비됐다.다이어가 모나코로 이적하는 건 완료됐다.다이어는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뮌헨을 떠나 모나코와 2028년 6월까지 3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다이어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뮌헨과 계약이 만료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뮌헨은 다이어에게 재계약을 제안했으나 다이어는 모나코를 선택했다.뮌헨은 1년 재계약만 제안했다.모나코는 3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있다.다이어는 모나코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받길 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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