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한승혁은 시즌 초반 출발이 불안했지만, 13경기 연속 무자책점을 기록하며 한화의 허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특히 최근 한화가 치른 5경기에서 모두 등판해 4⅓이닝 무실점으로 3개의 홀드를 작성했다.
11경기 연속 무자책점까지도 기록을 몰랐다고 얘기한 한승혁은 "어차피 너무 시즌이 많이 남아 있다 보니 그런 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할 수 있는 걸 하려고 계속 생각했는데 그렇게 됐다고 하더라"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