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캥거루섬에서 실종된 강아지가 1년 반 만에 주인의 티셔츠 냄새를 맡고 찾아온 놀라운 사연이 알려졌다.
캥갈라 야생동물 구조대는 실종 당시 발레리를 찾기 위해 1000시간 이상 수색했고, 약 5000㎞를 이동하며 구조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는 발레리의 주인 조지아 가드너의 티셔츠와 장난감을 이용해 '냄새 길'을 만들었는데 발레리가 실제로 이 냄새를 따라 찾아온 것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