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신문 '데일리 메일' 내용을 인용, "맨유는 또 다른 인력 감축을 준비하고 있다.직원 200명에게 해고 위기에 처했다는 통보문이 전달됐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맨유는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 취임 후 약 45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라고 알렸다.
이후 맨유는 일부 직원들 해고 및 근무지 변경, 직원 혜택 감소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