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둘째 출산 과정 공개 "7년만 계획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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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둘째 출산 과정 공개 "7년만 계획한 아이"

전(前) 양궁 국가대표 선수 기보배(37)가 둘째 딸의 출산 과정을 공개한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기보배는 "첫째 낳고 7년 만에 계획했던 아이였다.태어나는 순간을 기록한다는 건 큰 의미라 선물해 주고 싶었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런 얘기를 듣고 나니 우리 아기들이 좀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것도 있다." 아이가 생겼을 때 심경을 묻자 기보배는 "첫째 낳고 7년 만에 계획했던 아이였다"고 밝혔다."마음만 먹으면 더 빨리 가질 수 있었지만 좋은 이미지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싶었기 때문에 은퇴 후에 비로소 둘째를 가져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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