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20번째 1부 우승에도 "맨유가 더 빅클럽이야"…옛 박지성 동료 '자존심 폭발'→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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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번째 1부 우승에도 "맨유가 더 빅클럽이야"…옛 박지성 동료 '자존심 폭발'→대체 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르면서 리버풀의 1부리그 우승 횟수는 20회로 늘어나 1부리그 최다 우승팀인 맨유와 동률을 이뤘다.

리버풀이 맨유의 1부리그 우승 횟수를 따라잡자 일부 팬들은 이제 리버풀이 맨유의 위상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퍼디낸드는 "리버풀은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클럽이지만 가장 큰 클럽은 아니다"라며 "이건 사실이다.세계 어디를 가도 리버풀 팬보다 맨유 팬이 더 많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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