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드루즈족을 보호하기 위해 시리아를 공습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공동성명에서 이날 다마스쿠스의 사나야 마을에서 드루즈족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던 무장단체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시리아 서부에서 발생한 신구 권력간 충돌 사태가 진압되는 과정에서 이슬람 소수 종파 알라위파 교도가 1천명 넘게 숨지는 일이 벌어지자 이스라엘 내각은 시리아 내 드루즈족을 보호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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