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말리가 국민대화를 열고 아시미 고이타 군정 수반을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지명할 것을 권고했다.
스스로 임시 대통령에 오른 고이타 대령은 2022년 2월 대선을 치러 권력을 민정으로 이양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이를 무기한 연기했다.
지난해 4월 말리의 80개 이상의 정당과 시민단체가 민정 이양을 위한 대선의 조속한 실시를 촉구하자 모든 정당의 활동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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