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9시께,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고등학교 인근 주택가.
이 일대 주민들은 골목길이나 공원에 모여 100m가량 떨어진 함지산 능선을 지켜봤다.
지난 29일 진화된 산불이 재발화하면서 발생한 뿌연 연기와 메케한 냄새는 이 일대를 뒤덮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통합 넥타이 맨 李대통령…'3·1혁명' 부각하며 역사 통합 의지(종합)
전남광주 통합특별법·국민투표법 與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대체공휴일 전국에 비 또는 눈…낮 최고기온 4∼12도
부산 앞바다서 모터보트 모래에 걸리고 수영객 표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