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관련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영국 '풋볼 런던' 소속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아침 스퍼스(토트넘 애칭) 훈련이 진행됐다.손흥민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해당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현재 우리 팀 부상 문제는 많지 않다.한 명의 부상자가 있다.바로 쏘니(손흥민 애칭)다"라며 "그는 일요일 경기에 뛸 수 없을 것이다.손흥민과 장기 결장자를 제외화면 따로 결장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HQ'는 "포스테코글루가 손흥민의 부상 복귀를 숨기는 진짜 이유"라며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보호할 목적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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