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마나가는 경기 뒤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전 이닝부터 약간 불편함을 느꼈지만, 큰 부상은 아니다"라며 다음 등판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등판으로 이마나가는 올 시즌 평균자책을 2.77까지 낮췄다.
이마나가는 개막 후 7차례 등판 중 5경기에서 1실점 이하 피칭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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