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현재 PSG 소속인 두에는 맨유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이며, 맨유는 이미 스카우터를 파견하여 리그1에서의 두에의 활약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라며 "만 19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두에는 여러 잉글랜드 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그에게 강력한 영입 제안을 하는 것은 맨유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두에는 이번 시즌 2700분도 채 되지 않는 출전 시간에 13골 12도움을 기록했다"라며 "다양한 공격 포지션에서 상대를 교란하는 두에의 능력은 아스널, 애스턴 빌라, 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거물들이 그를 찾고 있는 핵심 선수로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맨유는 데지레 두에를 영입하려고 한다.맨유에 있어 이번 영입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문의를 넘어선다"라며 "맨유 이사회는 두에의 프로필이 새로운 스포츠 프로젝트에 따라 추진 중인 공격 개편에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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