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태 이사장은 "4월까지 유급이 확정된 대학 많이 있었는데 교육부에서 30일까지 열어서 더 많은 학생들 복귀하게 하고 오늘로서 확정 정리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 "4월 30일 자정까지는 문을 열어서 학생들이 현명한 판단을 해서 좀 많이 복귀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학장들께 협조 요청을 드렸다"고 설명했다.
김 국장은 "의대협(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일부 학생이 말하고 있는 6월 이후 복귀안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그리고 유급이라는 행정 절차가 확정이 되면 단순히 학사 유연화를 가지고 돌아올 수가 없고 신분이 정리가 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수업 복귀 의향이 있는 학생들의 복귀 절차와 관련해 김 국장은 "오늘 저녁에 수업이 없으니 오늘 수업복귀 의향을 확인하면 명단 정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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