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말리가 국민대화를 열고 아시미 고이타 군정 수반을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지명할 것을 권고했다.
말리는 2020년 8월과 2021년 5월 두 차례의 쿠데타를 거쳐 고이타 당시 대령을 수반으로 하는 군부가 권력을 장악했다.
스스로 임시 대통령에 오른 고이타 대령은 2022년 2월 대선을 치러 권력을 민정으로 이양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이를 무기한 연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