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시행사에 대출을 해준 대가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LS증권 전 임원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남겼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사들에 대출을 해주고, 그 대가로 수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A씨와 진씨에 관한 구속영장을 청구해 각각 지난 15일과 11일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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