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흉기 난동' 특수교육 고교생 구속…"도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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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흉기 난동' 특수교육 고교생 구속…"도주 우려"

교내 흉기 난동으로 6명을 다치게 한 특수교육 대상 고교생이 구속됐다.

A군은 이날 오후 1시40분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전 "어떤 학교생활이 힘들었느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죄송하다"고 짧게 답했다.

A군은 지난 28일 오전 8시36분께 청주시 흥덕구 자신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의 특수학급 교실과 복도에서 교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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