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베트남 전쟁(1955∼1975) 종전·통일 50주년 기념일인 30일(현지시간) 퍼레이드 등 대규모 행사를 열어 자축했다.
붉은 바탕에 노란 별이 새겨진 베트남 국기 금성홍기를 손에 들거나 금성홍기 모양 티셔츠를 입은 시민들은 휴대전화로 행진 모습을 담으면서 환호하고 박수갈채를 보내는 등 행진을 응원했다.
당초 종전·통일 50주년 행사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던 미국은 마크 내퍼 주베트남 대사 대신 수전 번스 호찌민 총영사를 퍼레이드 행사에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