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30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편지를 전했다.
협의회는 "여러분 한 명, 한 명은 이 세상에 꼭 필요한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 용기 있는 도전, 그리고 서로를 향한 배려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더욱 밝고 행복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귀 기울여 들으며 어린이 여러분이 매일 즐겁게 놀고 배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돼 함께하겠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교육 환경 속에서 여러분이 자신의 꿈을 키워가며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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