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인 사라 네타냐후 여사가 가자지구에 억류된 자국민 인질 숫자가 공식 발표된 것보다 적다고 말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물론 우리에게는 승리뿐 아니라 인질 귀환이라는 중요한 임무도 있다"며 "지금까지 인질 196명을 돌려받았고 이 가운데 생존자는 147명"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인질·실종자가족포럼은 성명에서 "'더 적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나"라며 "총리는 자신과 부인의 발언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