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가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후속작인 '당신의 맛'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29일 막을 내린 지니TV 오리지널 ENA 월화극 '신병3'는 닐슨코리아 기준 3.3%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과 뜨거운 화제성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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