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총괄선대위에 합류했다.
출범식에서 정 전 청장은 “폭정과 내란”으로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자 한다는 희망을 밝혔다.
정 전 청장은 “저는 정치인이 아니지만 굉장히 무거운 마음으로 선대위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될찾고 또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혜롭고 유능한 대통령과 정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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