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반 연골 재생 확인…질병 수정형 치료제(DMOAD) 가능성 주목 골관절염 치료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을까?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오스카(OSCA)’가 기존의 통증 완화 중심 치료를 넘어, 구조적 회복 가능성을 임상에서 처음으로 제시했다.
사측은 “국내 임상 1상 결과, MRI 영상과 통증·기능 지표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며 골관절염 근본 치료제 개발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 배요한 강스템바이오텍 임상개발본부장이 ‘오스카(OSCA)’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