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1st] 2년 만에 3부→1부 초고속 승급! 최규현, 안양 중원의 현재이자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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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1st] 2년 만에 3부→1부 초고속 승급! 최규현, 안양 중원의 현재이자 미래

지금은 어엿한 K리그1 선수다.

최규현은 지난 시즌 FC안양에 입단해 리그 23경기에 나서 1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6경기에서 벌써 2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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